투자전략
8/9일 아침시황
범프로
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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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시황]

-중간선거 100일 앞 값진 승리 바이든..바닥권 지지율 탈출할까
- 美, 中배터리 쓴 전기차에 지원금 안 준다
-도요타의 굴욕… “첫 전기차, 주행 중 바퀴 빠질 우려”

인플레이션 잡는다고 매달 자이언트스텝으로 금리인상을 했지만 사실상 1조달러 이상 돈을 풀어서 부양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반도체지원법, 인플레 감축법)
인플레이션이 쉽게 잡힐지 모르겠습니다. 에너지에 계속 투자해야 하는 이유기도합니다.

미국에서 중국배터리를 쓴 전기차에 지원금 금지와 도요타의 첫 전기차를 대규모 리콜에 들어갔습니다. 뉴욕지수대비 GM, 포드 흐름이 좋았으니 현대, 기아에 반등 흐름이 예상됩니다. 

미국 인플레 감축법을 보면 처방약 비용을 낮추기 위해 2026년부터 10개 약에 대한 제약사와의 가격 협상 등 국민건강보험과 관련해 640억 달러의 예산을 측정했는데 이게 복제약을 대량으로 만드는 바이오시밀러 업체에게 호재가 된거 같습니다. 최근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강세이유기도 합니다.

-러-우 전쟁 "러, 상당한 군사적 어려움 겪고 있어"…우크라 역전 가능성↑
-젤렌스키 "러, 점령지 병합투표 강행하면 협상 없다" 으름장

우크라이나가 남부 전선에 집중하면서 조금씩 승기를 잡아가는 중입니다.  젤렌스키도 오히려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천연가스는 -5% 하락하지만 팔라듐은 5.04%, 은 4% 상승합니다. 원자재들도 위아래 다시 출렁거립니다.  푸틴도 다시한번 카드를 들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백악관, 中 훈련 연장에 "규탄..대만해협 평화·안정 배치"
-폭격기 띄운 中 실사격 계속..타이완 오늘 맞불 훈련

미국 상원에서 대반 정부 인정법을 추진했습니다. 대만을 미국의 주요 비(非)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으로 지정하고 △입법 이후 4년간 45억 달러(약 5조9,000억 원) 규모의 군사 지원을 하는 것입니다. 중국이 대만에게 무력 행사를 계속 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시진핑이 10월 3연임 전까지 전쟁 분위기 만들가능성 높아 보입니다. 10월까지 국내 반사이익을 받는 업종들이 뭐가 있을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다시 돌아온 빚투 개미·외국인…증시 상승에 베팅
-정부 "불법 공매도 처벌 강화, 대주주 매도시 사전 공시"

시장이 올라갈만한 이유는 많지는 않습니다. 단지 외국인 연기금이 방어용 섹터 및 종목으로 올리고 있을 뿐이지요. 대표적으로 lg에너지솔루션, 셀트리온 입니다. 

셀트리온이 올라가다 보니 제약주바이오 종목들도 이유 없이 오르는 종목이 있는가 하면 삼성전자가 부진하다는 이유로 최대 실적에도 떨어지는 반도체 종목들이 넘쳐납니다. 시장이 반등이 나오는데 반도체가 52주를 최저치라.. 기회이지요. 분할매수의 기회. 

증시 반등에 시총 회전율 31개월만 최저라고 합니다. 즉 2019년 이후로 최저치라고 봐야할 수준입니다. 경기 침체를 경계하며 관망한 흐름인데 이러한 분위기는 바닥의 근거 중 하나입니다. 

마침 대주주 매도시 사전공시 제도도 보완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불법 공시들이 참 힘들게 했습니다. 2023년 양도 소득세 대주주완화 와 거래세인하 그리고 금융투자소득세도 25년까지 유예.. 분위기는 점점 좋아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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