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10월4일 아침시황
범프로
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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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일 시황]

-美 증시 침체의 늪…에너지·방산·인프라株 구세주 될까
-GM, 3분기 미국시장 車판매 24%↑…반도체 공급난 해소 시작됐나
-집권보수당 집단 반란에..감세안 고수 英내각, 결국 백기

뉴욕 증시가 10년물 수익률이 ?4.19% 하락하면서 상승합니다. 숨을 돌릴 수 있는 반등입니다. 
10월 반등이 이어지려면 10월 실적 시즌에 부합하는 종목들이 나와야합니다. 최근 급락한 나이키, 페덱스, 카니발 그리고 애플까지 실적 우려에 대한 내용으로 급락했었습니다. 10월 실적이 부진한 섹터들 상대적으로 강한 섹터들이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로써는 신재생에너지, 화석에너지, 방산, 자동차, 인프라 업종들이 실적 우위에 있습니다.

-OPEC+, 100만배럴 감산 검토.."세계 경제에 또 다른 찬물"
-[단독] "헤르손 러시아 군 사면초가"..푸틴의 핵 딜레마

80달러 바닥 100달러 저항인지 원유가격이 80달러에서 5% 상승이 나옵니다. 100달러까지 반등이 나오는지 보겠습니다. 달러 지수가 ?0.47% 하락하니 원자재 대부분 반등이 나왔습니다. 금, 구리, 은, 에너지 전반적인 반등입니다. 

푸틴은 4개지역 자국선포 하루만에 우크라이나가 중요 요충지 리만을 점령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푸틴의 핵무기 사용언급이 계속 부각됩니다. 정말 핵을 쏠지 우려스럽지만 현재로써 가능성이 낮다고는 볼 순 없어보입니다.  

-10조원 규모 증안펀드, 이달 중순 재가동...공매도 금지도 검토
-"돈줄도 피도 마른다".. 다중채무 기업·가계 시한폭탄’

기술적 반등 그림은 나올 순 있지만 현재 차트를 보면 바닥의 그림은 아닙니다.  코스피 2150선을 어렵게 지키기는 했으나 추세는 하방이며 신용잔고, 반대매매 영향은 계속 나올 흐름이라 추세로 보면 변동성은 커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적으로 가장 신뢰도가 높은 코스피의 바닥은 단기 10-20일선의 골든크로스가 나오기 전까지는 단기 바닥을 예측하긴 어렵다 볼 수 있습니다. 단 10월에 공매도 금지도 검토 한다고 하니 변동성은 줄어들 수 있는 요인입니다.

실적 시즌 들어가기 전 공매도 금지 + 증안기금 그리고 10-20일선 골든크로스가 나오는 시점이 올해 하반기 마지막 바닥구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닥은 다가오고 있으니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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